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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 "환경지킴이" 11월 봉사
더젠뉴스 등록2021-11-20 조회581본문
2021/11/17일 수요일
아침 7:50분, 11월 가을의 찬공기가 제법 쌀쌀합니다.
거리엔 은행나무 잎이 옐로 카펫 길을 만들었고 그 위를 밟는 기분도 좋습니다.
리젠환경지킴이 봉사단은 찬바람 뚫고 출근해서
조끼 갈아입고 장갑 끼고 집게들고
열심히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습니다.
시작할때만 해도 쌀쌀했는데 열심히 쓰레기를 줍다보니 오느새 훈훈한 열기가 돕니다.
모 팀장님의 7 살배기 아들도 참여해 누구보다 열심히 줍습니다.
오늘의 쓰레기 줍기 1등입니다.^^ 오늘 유치원에 가면 친구들에게 자랑해.
리젠환경지킴이들은 이렇게 11월의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