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더젠
리젠의 입원 환자분들께서
향긋한 봄 쑥떡과 맛있는 빵을 보내주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얼른 뜯어서 부서별로 배달하고
뒤늦게 생각나서 사진찍은건 안비밀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