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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과 함께한 박세리&아니카 인비테이셔널 아시아
더젠뉴스 등록2023-10-11 조회1,006본문
박세리 희망재단(이사장 박세리)이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충북 청주시 세레니티 골프앤리조트에서 '박세리&아니카 인비테이셔널 아시아(SERI PAK & ANNIKA Invitaional Asia)'를 개최하였습니다.

'박세리&아니카 인비테이셔널 아시아(SERI PAK & ANNIKA Invitaional Asia)'는 박세리가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희망재단과 동시대에 활약한 아니카 소렌스탐 재단이
골프 유망주들을 위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공동주최하는 주니어 대회입니다.
이 대회는 한국 ,태국, 중국, 대만, 필리핀 등 아시아 지역 월드 아마추어 골프 랭킹 WAGR(World Amateur Golf Ranking) 주니어 선수 78명이 출전하였으며
우승선수에게는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대회 출전권을 주어 '아시아 주니어 선수들의 세계 무대 진출을 위한 등용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주니어 선수 78명을 위해 영국 R&A와 대한골프협회(KGA)가 공식 후원하였고 지역병원인 저희 '더젠병원(현 리젠정형외과)'도 후원하였습니다!
10월 5일, 더젠병원(현 리젠정형외과) 김광섭 원장은 "최근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부상의 빈도, 부상으로 정형외과를
찾는 환자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일반적으로 골프는 상체 및 하체 꼬임 등 회전하는 운동으로 허리, 어깨, 무릎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운동이며 아마추어와 프로 모두 부상의 위험에 노출 될 수 있다" 는 말과 함께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하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골프는 한쪽 방향으로만 몸을 회전하는 편측운동으로 허리 부상이 잦은 것이 특징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더젠 골프 엑서사이즈(The Gen-Golf Exercise)'을
소개하였으며 근육을 이용해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는 'Muscle Training'을 더젠병원 물리치료사 선생님과 함께 시연을 보였습니다.
더젠 골프 엑서사이즈(The Gen-Golf Exercise)'는 세 개의 타입으로 구분됩니다.
Type 1. 손상을 예방하는 경기 전후의 운동
Type 2. 질환 별 근력 운동
Type 3. 경기로 복귀하기 전 근력 운동
골프에 사용되는 근육들을 트레이닝 시켜서 부상을 줄여주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운동을 즐기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부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때 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지며
운동 전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관절과 근육을 충분히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김광섭 병원장은 주니어 선수들에게 '더젠 골프 엑서사이즈 운동법'을 소개하며 주니어 선수들의
앞날을 응원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가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개최된 국제 대회로 지역병원이 참여한 것이 의미있다"며
"골프 및 스포츠의 집중화를 억제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사례가 된 것 같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