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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리젠에게 쓰는 편지

더젠뉴스 등록2021-11-20 조회590

본문

리젠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들을수 없어
2층 대기실에 빠알간 우체통을 준비했습니다.

갈수록 글을 직접 쓰는 일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말로 하기 쑥쓰럽거나 힘들때는 글 만한 게 없습니다.

격려와 응원 그리고, 조언까지 잘 받아들여
더욱더 노력하는 리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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