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더젠
리젠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들을수 없어 2층 대기실에 빠알간 우체통을 준비했습니다. 갈수록 글을 직접 쓰는 일이 많이 줄었지만그래도 말로 하기 쑥쓰럽거나 힘들때는 글 만한 게 없습니다.격려와 응원 그리고, 조언까지 잘 받아들여더욱더 노력하는 리젠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