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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 부문' (3년 연속 선정)

더젠칼럼 등록2021-12-11 조회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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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정형외과 김광섭 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 부문" (3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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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어깨를 위하여… 초기 대응 중요한 어깨 통증

매일의 사소한 행동을 바꿈으로써 어깨 통증 줄이고 질환의 재발 방지 가능 


사람 몸의 힘줄은 밧줄과 아주 유사합니다. 힘줄이 대단한 점은 대부분 50년 이상, 많게는 100년을 사용할 수 있는다 것입니다. 하지만 힘줄은 밧줄처럼 오래, 많이 쓰면 손상되며, 그 모양이 바뀌기도 합니다. 10~20대 힘줄은 탄력과 유연함을 가지고 있어 언제든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40~50세 이후가 되면 아침에 몸이 뻐근하다고 느끼며, 활동을 시작하면 이내 편안해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화 과정의 시작입니다. 미국의 한 유명 대학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노화로 인한 신체 능력 감퇴는 5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노화는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발생하는 자연현상이지만, 개인의 생활환경이나 관리 여부에 따라 그 진행 속도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매일의 사소한 행동을 바꿈으로써 어깨 통증을 줄이고 이미 진행된 질환의 재발을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먼저 어깨는 무릎보다 작고 근육도 적기 때문에 체중 부하를 최소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자리에서 일어날 때 팔을 짚고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둘째 머리 위에서 하는 운동을 최소화합니다. 전신 건강에 좋은 수영이나 배드민턴 같은 운동이라도 어깨가 아플 때는 쉬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물건을 들 때는 천천히 들어야 합니다. 중량을 단시간에 올리면, 퇴행된 힘줄에 미세 손상이 축적되어 완전 파열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깨통증의 주원인은 노화와 과사용…최근에는 젊은층에서도 발병 크게 늘어


어깨통증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노화와 과(過)사용입니다. 퇴행성질환으로 인해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인 만큼 노년층에 흔하지만, 최근에는 잘못된 생활습관과 직업적 환경 등으로 인해 젊은층에서도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어깨통증은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한데, 통증이 발생하는 초기에 정형외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진행하면 빠른 개선이 가능할 뿐 아니라 더 큰 질환으로의 발전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늦으면 비수술 치료가 가능한 부분을 수술적 치료로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 부문’에 선정된 리젠정형외과 김광섭 원장은 “어깨통증을 야기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회전근개질환, 이두박근건염, 석회화건염, 어깨 퇴행성관절염 등이 있다”며 “질환마다 증상에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들 정도의 통증과 함께 어깨 전반에 통증이 오고 움직이기 어려운 증상이 수 주간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같은 어깨 질환은 초기에는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로 빠른 통증 및 기능 개선이 가능합니다. 특히 대표적인 비수술적 치료법인 재활 치료를 통한 어깨근육의 재교육, 증식치료를 통한 힘줄강화 치료가 적용 가능하며, 통증 개선과 함께 장기적으로 우리 몸 전체의 균형을 회복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어깨에도 발생하는 퇴행성관절염…“비수술 치료 시기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


보통 퇴행성관절염은 무릎에 생기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이 그만큼 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퇴행성’이란 말처럼, 나이가 들면 우리 신체는 모든 부위에서 노화가 시작되고 기능이 저하됩니다. 어깨도 마찬가지입니다.


어깨 퇴행성 관절염은 어깨관절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연골이 퇴화되고 염증 등이 생겨 통증이 나타나거나 움직임에 제한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어깨관절염이 있을 경우 세수를 할 때, 숟가락을 들 때, 옷을 갈아입는 등의 행동에서도 통증 및 어깨 부기가 나타납니다. 회전근개 파열 및 관절 와순 파열이 장기화 되면 어깨관절염으로 진행할 수 있어 이런 질환을 치료하지 않을 경우 어깨 인공 관절을 할 수 있으니 반드시 병원을 찾아 원인을 찾고 제대로 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증상 초기에는 대부분 어깨 비수술 치료로 증상 완화가 가능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물을 이용해 염증을 제거하는 치료를 진행하거나 물리치료, 운동치료, 도수치료 등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는 등의 비수술 치료로도 충분히 개선 가능합니다. 관절염이 심하지 않은 경우 관절 내 연골 주사 또는 증식 치료, 염증이 심한 경우는 스테로이드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 치료를 시행하기도 합니다.


김광섭 원장은 “어깨 퇴행성관절염의 증상이 오십견과 유사해 혼동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은데, 어깨 퇴행성관절염은 어깨의 연골이 닳아버리는 것을 말하고 오십견은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관절낭이 염증과 함께 들러붙게 되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말한다”며 “증상이 악화되면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할 수 있는 만큼 비수술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더 꼼꼼한 진료, 정확한 치료가 ‘의사의 도리’…“모든 분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 다할 것”


리젠정형외과의 ‘리젠(regeneration)’은 ‘재생, 재건’이란 뜻으로 리젠정형외과는 개원 이래 정형외과와 통증의학과, 내과, 영상의학과 등 총 7명의 전문의가 어깨, 팔꿈치와 손목 등 상지와 척추, 무릎 족관절을 시작으로 줄기세포치료에서 연골복원 연구까지 아우르며 대학병원급 시설과 서비스를 갖춘 전문병원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대전과 충청지역 최초의 줄기세포연구 및 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리젠정형외과는 척추·관절 ‘재생중점정형외과’ 병원으로 허리, 무릎, 상지 등의 특화된 치료를 진행하는 관절내시경 전문병원으로도 정평이 나 있습니다. 특히 김광섭 대표원장은 가톨릭대학병원 교수 시절부터 현재까지도 관절염치료에 대한 연구를 쉬지 않고 진행해 오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입소문이 나면서 최근에는 대전과 충청 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도 진료를 받기 위한 환자들의 예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광섭 원장은 최상의 진료와 탁월한 치료를 위해 더 꼼꼼한 진료, 정확한 치료를 하는 것이 ‘의사의 도리’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김 대표원장은 “그러나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린 치료는 언제나 쉽지 않다”며 “고통을 겪는 환자를 의술로 치료하는 의사로서 언제나 마음속에 약속한 다짐은 지금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은 “열심히 사는 모든 분들은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자격이 있다”며 “리젠정형외과는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100세 시대, 100세까지 긴 인생 아프지 않도록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분들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