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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시무식 열고 도약 스타트~!
더젠뉴스 등록2024-01-02 조회1,618본문

갑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리젠정형외과도 1월 2일 오전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를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2024년 시무식이면서 리젠정형외과에서 여는 마지막 조회라 의미가 남달랐는데요.

시무식은 김광섭 병원장님의 인사말로 시작했습니다.
김광섭 병원장은 "2024년은 리젠정형외과 개원 5년차가 되는 해이면서 더젠병원이 개원하는 첫 해"라며
"항상 그래왔듯 올해도 성별과 나이, 직군을 떠나 직원 모두가 재미있게 일한다면 우리가 세운 목표도
무난하게 달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2번의 월례조회 사진과 환경지킴이 활동, 유튜브 촬영, 한빛고등학교 등 여러 학교에
기부했던 영상을 감상하며 한 해를 되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또 1년 동안의 성과에 대해서도 살펴봤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2022년
대비 신환과 재진환자, 내원환자 부문에서 모두 '증가'라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신환은 전년대비 월 평균 29명이, 재진환자는 1121명, 내원환자수는 2081명이 늘었습니다.
리젠에 있어 2024년의 최대 화두는 더젠병원으로의 이전인 만큼 공사 진행 현황을 동영상으로
공유키도 했습니다. 하루하루 변화하는 모습에 직원은 감탄하기도,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이밖에도 김광섭 병원장을 비롯해 1월에 생일을 맞은 직원 1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고
전 직원이 생일축하송을 부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요. 새로 입사한 직원 12명을
소개하고 이들로부터 포부와 각오를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한편, 더젠병원은 현재 준공을 앞둔 상태로 1월 15일경 첫 진료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지하 2층, 지상 7층 150병상 규모로 척추·뇌신경센터와 인공관절센터, 연골재생이식센터 등
진료분야를 보다 특화해 환자별 맞춤 치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