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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처럼 찾아온 2월 월례조회
더젠뉴스 등록2025-02-03 조회1,251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2월 3일 오전 8시 3층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월례조회는 직군과 직책, 성별, 연령을 떠나 모든 직원이 소통하고 단합하는 자리로, 창립 당시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2월 월례조회는 관절센터 황보병훈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주요 공지사항 전달과 게임 순으로
진행했다.
황보병훈 원장은 "더젠병원에 입사한지도 한 달 후면 1년이 된다. 많은 이들과 소속감을 공유하며
일한다는 것이 많은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우리 직원 모두가 올 한 해 '더젠'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자부심을 가지고 지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는 1월 13일부터 부임한 의료진도 소개했다. 이한결 마취통증의학과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곳에서 일한지 이제 3주가 됐는데 의료진들, 직원들과 소통하며 일하는 것이 행복하고 즐겁다는
사실을 다시 알게 됐다"며 "더젠이 발전하는데 자그마한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좌식에서 스탠딩으로 형식을 바꾼 기념으로 이번 조회에서는 OX 퀴즈도 진행했다. 충청도 사투리부터
기본 상식, 역사퀴즈까지 다채로운 문제를 풀며 전직원이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으며 지는 가위바위보 게임으로
우승자를 선정, 황보병훈 원장이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

또 참석자 전원에게는 '모두 행복하고 꽃길만 걸어요! 스트레스야 물러가랏!!!'이라는 문구가 적힌
답례품인 커피, 아이스트와 쿠키 세트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