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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소통하고 공유하라!' 물리치료실 의료진과 컨퍼런스 진행

더젠뉴스 등록2025-03-07 조회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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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 물리치료실이 치료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재활치료의 수준을 높이고

치료사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진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3월 6일 오후 6시 10분 물리치료실 치료사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광섭 병원장을 초청해 

'Lumbar Surgery Case'를 주제로 1시간 동안 소통하고 배우며 의료진과 다양한 환자 사례, 치료사례에 대해

논의했다. 


김광섭 병원장은 ▲ 허리 해부학부터 ▲ 디스크성 통증과 협착성 통증의 차이 ▲ 해부학에 따른 환자의 통증 양상

▲ 허리 통증 이유 ▲ 허리 통증으로 인한 자세 변화 ▲ 허리 수술의 종류 ▲ 허리 구조상 주의해야 하는 움직임 

▲ 허리 건강을 위해 도움되는 동작 등에 대해 소개했다. 


세미나는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시연이나 다양한 사례를 들어 흥미진진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치료사들의 질의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물리치료실은 의료진 초청 세미나를 1회에서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개최할 예정이며

습득한 지식을 치료에 반영함으로써 환자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광섭 병원장은 "모든 직원들이 배우고 익히려는 자세가 바로 더젠의 성장 동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물리치료실뿐

아니라 간호부 등 여러 부서에서도 '원장님 이런 주제로 강의해주세요'라고 문의나 요청이 와 의료진들이 강의자료를

만드느라 분주할 정도"라며 "우리 의료진들도 본보기가 될 수 있게 더 노력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더젠병원은 지난해부터 '끊임 없이 배우고 연구하라'는 주제로 더젠아카데미를 신설, 무릎 인공관절술의 명의인

조우신 박사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북 디스커션을 개최하는가 하면 매일 오전 7시 50분부터

30여명의 의료진들이 모여 논의하고 토론하는 컨퍼런스를 갖는 등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