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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식

"내일이 더 기대되는 더젠이 6살이 되었습니다!"

더젠뉴스 등록2025-04-08 조회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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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4월 리젠정형외과의원으로 첫 출발한 더젠병원이 4월 8일로 창립 6주년을 맞아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6시부터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원무팀 김홍범 팀장의 사회로 시작한 기념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리젠정형외과부터 지금까지 더젠의 역사를 함께 써오고 있는 마취통증의학과 장현태 원장의

축사와 김광섭 병원장의 인사말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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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태 원장은 "리젠 때보다 직원이 6배 이상 늘어나면서 모두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고 개인사까지 공유하지 못한다는 점이 매우 아쉬운 만큼 더 소통하면서 

관계를 돈독히 했으면 한다"고 포문을 연 뒤 "모두가 주목하는 더젠병원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협심, 협업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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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병원장 역시 인사말을 통해 "사람, 생명, 소통, 연구중심이라는 4가지 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첫 진료를 시작한지 벌써 6주년이 됐다"며 

"단순히 치료의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게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특히 더 깊이 뿌리내린 병원, 더 큰 울림을 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미래를 열어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3월 1일자로 승진된 행정부 4명, 간호부 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우수직원으로 선정된 수술실 전다영 간호사와 

진료협력팀 정회근 팀장에게 상금 100만원과 공로패, 꽃다발을 전하는 시상식이 전개됐다. 

또 우수부서로는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타 부서로부터 모범이 되는 물리치료실이 뽑혀 현판과 상금 50만원, 꽃다발이 전달됐고 더젠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와이엘 김광창 대표와 알파녹스 김재길 상무에게는 각각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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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그동안의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상영과 앞으로의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에서 케이크 커팅식이 이루어졌으며 행사 막바지 김광섭 병원장이 "성공적인 개원을 도모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을을 전하는 건 말보다 돈이라고 생각해 전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혀 직원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더젠병원은 기존의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외에도 내과와 신경과를 활성화하고 오는 상반기부터는 공사를 마치고 종합검진센터도 

개소하는 등 지속적으로 발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