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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 병동에서 제공합니다.
더젠뉴스 등록2026-01-07 조회839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확장 이전한지 2년만에 62병동까지 오픈하면서 128병상 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2026년 1월 7일부터 전 병동(51, 52, 61, 62병동)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이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간병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로, 국내에서는 2016년 처음 실시했다.
병실이 쾌적하고 안전하며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돼 간병에 대한 심리적, 경제적 부담이 줄어드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일상적 활동을 수행하지 못하는 환자에 대해 위생과 영양 등 기본 간호를 포함한 전문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진 판단 시에 한해서만 보호자가 상주할 수 있다.
더젠병원은 확장 이전해 진료를 시작한 첫 해인 2024년 9월 51병동과 52병동에서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년여 만에 전 병동으로 확대, 운영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 1월 2일부터 62병동을 오픈하면서 전 병상인 128병상 운영에 들어갔다.
김광섭 병원장은 "더젠병원은 진료를 개시한 이래 신경과, 내과·건강검진센터, 365외상센터 개소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 병동 오픈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운영을 비롯해
의료기관 인증 준비와 신청, 의료인력 확충을 통한 준종합병원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의료기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