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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인이 된 걸 환영합니다. 신입간호부 직원 환영식 개최

더젠뉴스 등록2026-01-21 조회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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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입사 100일을 맞은 간호부 직원을 위한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더젠인이 된 것을 환영하고 앞으로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한 포부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 부서장을 비롯한 50여명의 간호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교육전담 김고은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광섭 병원장의 인사말을 비롯해 ▲ 이채현 간호부장 환영사 ▲ 소통의 시간 ▲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떠올려보는 동영상 시청 ▲ 선물 증정식 순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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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사용하는 훈민정음, 한글은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애민정신에서 탄생했다.

우리도 환자분들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한다면, 애민정신을 기린다면 고객만족도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더젠인이 된 것을 환영하고

우리 모두가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채현 간호부장의 환영사 후에는 랜덤방식을 통해 신입 간호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선배들이 격려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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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간호사는 "모르는 게 많아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선배들이 귀찮다는 내색 한 번 없이 잘 알려주셔서 오늘 행사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서 후배들에게 지도할 수 있는 선배가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동안 병원에서 있었던 이모저모를 모은 동영상 시청 후에는 커피쿠폰과 양말 등이 담긴 선물꾸러미를 직원 개개인에게 선물했으며

케이크 커팅과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채현 간호부장은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을텐데 우리 직원들이 잘 해주고 있어서 더젠병원이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올해 하반기, 내년, 그리고 후년에도 간호부 신입 직원들을 환영하는 행사와 이벤트를 꾸준하게 개최하면서 함께하는 시간을 더 많이 가지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