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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날’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한 무릎 건강검진!
더젠뉴스 등록2026-04-30 조회488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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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관절염의 날을 맞아 4월 30일 오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릎 건강검진 행사를 열고 관절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검진은 관절염의 날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50여명을 선발, 혈압과 혈당 등 기본 검사를 비롯해 X-ray와 초음파, 남기열 원장의 문진, 재활치료 순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검진 예정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내원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으며 일부 참가자들은 문진 후 추가 검사 또는 정밀 진료가 필요하다는 주치의 소견에 따라 정밀검사와 진료까지 받고 귀가했다는 후문이다.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진료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본원에서는 사전에 시간대별로 검진자수를 적정 인원으로 조정했는가 하면 평상시 할 수 있는 무릎 스트레칭과 개인별 증상에 맞춘 관리방법 안내문을 제공하기도 했다.
검진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무릎이 시큰거려 불편했는데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 건강검진을 연다고 해서 서둘러 접수했다”며 “이번 검진을 계기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더젠병원에서 믿고 치료받을 수 있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무료 무릎 건강검진 주치의로 나선 남기열 인공관절센터장은 “무릎 관절은 보행과 직결되는 부위로 통증을 방치할 경우 활동 범위가 점점 줄어들 수 있다”라며 “가벼운 증상이라도 초기에 점검하고 꾸준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젠병원은 관절 부위별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관절 건강 증진에 나서고 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족부(발)와 척추를 주제로 무료 건강검진을 개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