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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잊게 해준 7월의 월례조회
더젠뉴스 등록2024-07-01 조회1,335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7월 1일 오전 7시 50분 1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일곱번째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7월 월례조회는 ▲원내 성우 콘테스트 맞추기 이벤트부터 ▲병원장 인사말 ▲숫자로 되돌아보는 6월 ▲칭찬직원 배지수여 ▲ 원내 성우 시상식
▲부서소개-영상의학센터 ▲생일자 축하 ▲입사자 소개 ▲퀴즈이벤트 경품 추첨식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김광섭 병원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지속적으로 혈당 체크를 해본 결과 상당히 유익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소통하고 싶다"며 "지난 6월은 우리 더젠에 있어 역사적인 달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365 진료를 시작했기 때문인데
환자분들의 반응이 뜨거워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다양한 각도에서 고민하고 기획해 이를 의료현장에 반영하는 더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 동안 직원을 대상으로 연 성우 콘테스트에서는 전다영 간호사가 대상을, 임건미 간호사가 최우수상, 김희진 간호사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세 간호사는 모두 수술센터 소속으로 1위부터 3위까지를 모두 휩쓰는 영광을 안았다.
대상에게는 20만원의 상금이, 최우수상 10만원, 우수상에게는 5만원과 상장이 각각 수여됐으며 물리치료실 박시흔 실장과 김민영 물리치료사도 참가상으로
3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칭찬직원에 대한 시상도 진행했다. 6월 한 달 동안 환자들이 QR코드와 전화(바로안내센터), VOC, 편지, 네이버 리뷰 등을 통해 취합한 결과
병동 이미경 사원과 정형외과 박영철 원장이 다득표로 최우수 칭찬직원으로 선정, 칭찬 배지를 수여받았다.
칭찬배지를 받은 직원은 합계에 따라 연말 송년회에서 차등된 선물을 지급받을 예정으로 6월에는 한 달 동안 40여건의 칭찬 사례가 도착했다.
또 김동현 실장이 의료장비와 주요 업무 등 영상의학센터에 대해 소개했으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아진 퀴즈이벤트 응모함에 대한 경품 추첨도 진행했다.

추첨 결과 임X순님이 MRI 촬영권을, 이X은님이 BMD 촬영권, 강X희님이 DITI 촬영권 대상자로 선정됐다.
세 명에게는 문자메시지로 각각 안내했으며 촬영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월례조회는 매달 첫째 주 월요일 오전 직원이 모여 병원의 주요 사항을 공유하고 입사자와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축하의 인사를 건네는 시간으로
2019년 4월 리젠정형외과의원 개원 당시부터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