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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 행복했던 8월의 월례조회
더젠뉴스 등록2024-08-01 조회1,225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은 8월의 첫 날인 1일 오전 7시50분부터
15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병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한 이날의 행사는 ▲ 독한녀석들 중간보고를 비롯해 ▲칭찬직원, 부서 표창
▲ 부서소개-진단검사실 ▲ 생일자 소개 ▲ 입사자 소개 ▲ 공지사항 ▲ 퀴즈 이벤트 응모자 경품 추첨
▲ 게임 순으로 진행했다.

김광섭 병원장은 "우리가 더젠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해온지도 7개월이 지났다"며 "휴가를 다녀온 분도,
앞으로 갈 직원들도 많을텐데 충분히 잘 쉬고 무탈하게 복귀해 한 뜻으로 전진했으면 한다"고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을 모두 담은 인사말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이날은 6월 1일부터 참가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독한녀석들' 프로젝트 중간 결과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독한녀석들 프로젝트는 건강관리를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더젠 다이어트'인데
43명이 참가해 현재까지 19명이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병원 측은 6시 이후 운동치료실 개방과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PT 방법 소개, 주 2회 이상 다이어트식사(샐러드 등)를
제공하는 등 다이어트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2주, 4주, 8주, 12주 오전 8시 30분 인바디를 측정해 몸무게 변화가 없다면 탈락하는 서바이벌 형식으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30만원 이상의 휴가비를 지원한다.
내원객 또는 환자분들께서 칭찬해주신 직원에게는 매달 칭찬직원으로 선정, 칭찬배지를 선물하고 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영상의학센터 김지안 사원이 불만제로위원장인 마취통증의학과
김옥현 원장으로부터 대표로 칭찬배지를 수여받았다.

부서소개 코너에서는 직접 촬영하고 편집, 음원까지 넣는 등 심혈을 기울여 자체 제작한 진단검사실 소개 영상을
시청했으며 8월에 생일을 맞은 13명의 직원에게는 커피 쿠폰을 선물했다.
또 7월 15일 수술실로 입사한 김성태 간호사가 입사자를 대표해 앞으로의 포부와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6월부터 내원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퀴즈 이벤트 경품 추첨도 전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공정하게 진행했다.

MRI 촬영권은 나X영님이, BMD 촬영권은 강X영님, DITI 촬영권은 김X희님이 당첨됐다.
한편, 더젠병원은 2009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 월례조회에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모하고 있으며
200명의 직원 중 병동 근무자를 제외한 150여명이 매달 참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