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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인이 된 걸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더젠뉴스 등록2026-07-24 조회446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7월 24일 오후 2026년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대상은 2026년 1월 2일부터 6월까지의 입사자로 행정부와 간호부 직원 50여명이다.
이는 수습과정을 마치고 완벽하게 업무에 적응한 직원들을 독려하고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원내 행사와 교육 활동, 부서원들과의 사진 등으로 6개월 간의 시간을 돌아보는 영상시청과 함께 이채현 간호부장의 환영사, 자기소개, 퀴즈, 선물증정식,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이채현 간호부장은 "더젠병원이 척추, 관절질환의 4차 병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곳에 계신 신입직원과 부서장 등 전직원이 힘을 모아야 가능하다"며 "수습기간을 마치고 진정한 더젠인이 된 것을 환영하고 앞으로도 함께하자"고 말했다.
김영선 간호사는 자기소개 차례가 되자 "잘 몰라서 힘들 때 팀장을 비롯해 선배들이 하나하나 알려주고 괜찮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어줘 적응을 잘 할 수 있었다"며 "더젠인이 된 만큼 이곳에서 즐겁게, 오랫동안 일하고 싶다"고 6개월 동안의 시간을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