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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엘리트 체육인재 육성 프로젝트Ⅱ - 한빛고 후원

등록2024-11-22 조회51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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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지역 내 엘리트 체육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가운데 두 번째 대상자로 

한빛고등학교 여자 축구부를 선택, 후원했다. 


김광섭 병원장과 조형준 행정부장 등은 2024년 11월 22일 오전 9시 한빛고등학교 교장실을 찾아 홍사규 교장과 

문정우 체육부장 등이 참석한 학교 측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의료서비스 제공 등 편의 제공에 대한 내용을 소개했다. 


더젠병원은 모체인 리젠정형외과의원이었던 2021년부터 매년 한빛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며 운동 중

부상을 입은 학생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그 결과 축구부였던 학생 중 일부는 졸업 후 천안에 정착했음에도 치료를 받기 위해 더젠병원을 찾을 정도다.


또 양측은 대화하다 한빛고등학교 소속 학생이 현재 더젠병원을 찾게 된 계기와 수술에 대한 히스토리를 이야기하다

서로 깜짝 놀라는 해프닝을 경험하기도 했다.


이야기인 즉, 문정우 체육부장이 담임을 맡고 있는 반의 한 아이가 점심시간 중 운동을 하다 다쳐 동네 병원에서 

십자인대 파열을 진단받았고 보호자분께 더젠병원을 추천하려 했는데 이미 더젠병원을 이용해보셨던 어머님께서

"고민할 것도 없이 더젠병원"이라며 강경록 원장에게 진료받고 수술 일정까지 확정했다는 것. 


김광섭 병원장 역시 학생의 이름을 듣자마자 "어제 컨퍼런스에서 본 환자명이랑 같은데?"라고 말할 정도로 

바로 기억해내 학교 측에서도 신기해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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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규 교장은 "얼마 전 퇴직하신 전 교장선생님께서도 더젠병원에서 치료받았는데 정말 좋다 극찬을 하셨다"며 

"병원 운영하느라 바쁘실텐데도 항상 잊지 않고 우리 학교를 챙겨주심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스포츠분과 세부전문의 두 명이 진료 중인 더젠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더젠'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역축제는 물론 각종 스포츠 행사에 의료진을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후원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학습과 운동을 병행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엘리트 체육인재 프로젝트를

기획, 전개하고 있다. 


김광섭 병원장은 "2021년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후원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중인데 10년, 20년이 지난 후까지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회인까지 대상을 확대해 엘리트 체육인재 프로젝트가

완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