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기념 - 후생학원 후원
등록2026-05-26 조회466본문

더젠병원(병원장 김광섭)이 5월 26일 오전 대전시 서구 정림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후생학원을 방문, 후원금을 전달했다.
보호자로부터 이탈돼 보호받지 못하는 유아와 아동을 보호, 양육하는 시설로 4세부터 만 19세까지 총 4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한 것으로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성배 관절센터 원장과 이채현 총괄부장과 차은옥 원장 등 시설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측은 후원금 전달식 전 담소를 나누며 아이들과 시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후원 방법에 대해 모색했으며 앞으로도 인연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더젠병원은 지난해에도 내과·건강검진센터 개소를 기념하기 위해 관내 아동복지시설 3곳에 각각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올해도 구세군 혜생원 등에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지역 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나 후원도 확대할 방침이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가한 박성배 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아이들에게는 큰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1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후원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더젠병원은 오는 5월 28일에도 아동복지시설인 구세군 혜생원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